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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메이 마츠리(晴明祭)

세이메이 마츠리(晴明祭)

세이메이 신사(晴明神社)에서는 매년 추분의 날을 기념하여

1년 중에서 최고로 중요한 제의인「세이메이 마츠리(晴明祭)」가 행해집니다.

아베 세이메이(安倍晴明)가 1년에 한번, 이 장소로 내려온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요이미야 마츠리(宵宮祭)에는, 제등행렬・유다테카구라(湯立神楽)의 봉납의식이 있습니다.

신코우사이(神幸祭)에는, 유신 소년 고적대(維新少年鼓笛隊)를 선두로 신코우순행이 행해집니다. 세이메이마츠리(晴明祭)는 특정지방에서 열리는 마츠리이지만

매년, 전국에서 오시는 분도 많이 계십니다.

유메야카타(夢館)에서 예쁜 기모노를 입고,

교토스러움이 넘치고 전통있는

「세이메이 마츠리(晴明祭)」를 직접 꼭 느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