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명소 -- 키요미즈데라清水寺

11월 중순부터 단풍의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키요미즈데라는 단풍 명소로써 유명한 곳 중 한 곳인데요.

키요미즈의 무대 아래는 긴운케이錦雲渓라고 불립니다. 가을이 되면 이 곳은 계곡 사이로 나뭇가지들이 뒤엉킨 단풍나무의 모습이 명관입니다.

올해는 기모노를 입고 단풍을 보러 갔습니다.

요즘 날씨에 기모노는 단연 최고입니다.

다음 사진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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