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

チーフカメラマン 小幡 豊 おばた ゆたか / OBATA YUTAKA

写真歴30年以上のベテラン。最近の流行は「ブラカメラ」ですが、私は「洛中散歩」の響きが好きです。街中を歩きながら、視覚、味覚、聴覚、五感にカメラをぶら下げています。若い頃はネーチャーカメラマンでした。花を渡り歩き、着物と女性にたどり着きました。ほっこりと楽しんでおります。

Languages:日本語 (an interpreter will accompany a foreign customer)​​

Photo album: [日本のお客様] [Overseas customers]

Veteran photographer with more than thirty year’s experience.

Though the recent fad is “taking photo with no particular destination,” I prefer the sound of “strolling in the city of Kyoto.” While walking in the city, I enjoy taking photos in accordance with the five senses including the sense of sight, the sense of taste, the sense of hearing.In my youth, I was a nature photograper. After the shoot of flowers, I arrived at the world of kimono and women. I am enjoying comfortably.

攝影經歷30年的老手。就像最近流行的電視節目「ブラタモリ buratamori *註1」一樣,閒暇時喜歡帶著相機在各地溜噠,近期最喜歡在「洛中散步」。悠閒的漫步在街中,不論是視覺、味覺、聽覺,透過鏡頭將五感保存下來。

​年輕時是自然風景寫真攝影師,從拍攝花草,一直到現在能拍攝穿著和服的美麗女性,一路走來十分的樂在其中。

 

*註1:「ブラタモリ」為日本的電視節目,由知名主持人TAMORI,每周在東京選定一區,一邊無特別目的悠閒散步,一邊介紹各小鎮的有趣故事

​사진 경력이 30년이 되는 프로 카메라맨입니다.최근 유행하는 TV프로그램인 [브라타모리 buratamori *주1] 와 같이 휴일이면 사진기를 들고 여러곳을 다니는데요.  산책하는 것을 즐기면서 거리의 구석구석을 걸으며 시각, 미각, 청각 등 오각의 느낄수 있는것을 사진으로 남긴답니다.

젊었을 때에 자연풍경사진 작가로서 활약하고 있었는데요. 화초로부터 현재의 기모노를 입을 이쁜 모습의 고객님을 사진 찍어 드리는 좋아는 일에 종사할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주1:[브라타메모리]는 일본의 사회자 타모리 TAMORI가 매주 동경의 한 지역에서 목적없이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그 지역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하는 TV프로그램입니다.

Kyoto Karasuma Gojo Tourist Information Center ( Kimono Yumeyakata )

京都烏丸五条観光案内所

〒600-8104 京都府京都市下京区万寿寺町128

128 Manjuji-Cho, Shimogyo-Ku, Kyoto City
TEL:075-353-6665(country code+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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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from 9:00 to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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